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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5일 경북 봉화군농업기술센터가 농작업 환경개선 편이장비 지원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과수농가 13여명을 대상으로 5개의 전문업체가 참여하는 '농작업 편의장비 시연회'를 갖고 있다.(사진제공=봉화군청) |
경북 봉화군농업기술센터가 '농작업 편의장비 시연회'를 갖고 농작업 부담을 해소하고 노령 및 부녀자도 쉽게 작업할 수 있는 농작업 여건 조성을 모색했다.
지난 15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가진 시연회는 농작업 환경개선 편이장비 지원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과수농가 13여명을 대상으로 5개의 전문업체가 참여해 농작업의 능률을 올릴 수 있는 중점기종 (전동운반차, 기프트, 전동가위 등)에 대한 제품설명 및 시범운행 등으로 진행했다.
선정 된 장비는 기도형 교수(계명대 인간공학전공)의 컨설팅 분석 결과에 따라 안정성, 편이성 등을 고려해 농작업장 위험요소와 원인을 감소시키고 생산성, 효율성 개선 효과가 크도록 수정, 보완해 보급할 예정이다.
봉화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농작업 안전관리로 재해 발생을 줄이고 안전하고 능률적인 농작업 환경조성을 위해 농작업 환경개선 편이장비 지도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