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7일 목요일
뉴스홈 스포츠
“충북 무예인들 똘똘 뭉쳤다”

[충북=아시아뉴스통신] 백운학기자 송고시간 2016-04-18 13:47

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 성공개최 결의…조직위와 홍보협약
18일 오전 이시종 충북지사가 도청 본관앞에서 무예도장 차량에 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 홍보 스티커를 부착하고 있다.(사진제공=충북도청)

2016 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 성공개최를 위해 충북무예협회(12개 협회)가 뜻을 모아 홍보에 나선다.

18일 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 조직위원회와 충북무예협회는 충북도청에서 홍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시종 충북지사와 조운희 상임부위원장, 고찬식 조직위 사무총장, 충북무예협회장 등 12명이 참석해 대회 홍보, 대회 관련 지원업무, 무예도장 차량 홍보 스티커 부착 등을 골자로한 협약안에 서명했다.

이시종 지사는 “무예인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으로 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가 성공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협약 체결후 도청 본관 앞에서는 무예도장 차량 12대에 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 홍보 스티커를 부착하는 세리머니도 열렸다.

이날 협약으로 전국 8339개 무예도장과 학원에 홍보 스티커를 부착하게 된다.

‘2016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는 충북도와 청주시 공동 주최로 오는 9월 3일부터 9월 8일까지 6일간 청주체육관 등 청주시 일원에서 열린다.

세계 60개국에서 21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한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