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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상주 북문동-서울 노원구 상계10동 '자매결연식'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16-04-18 13:49

18일 경북 상주 북문동(동장 임종목)과 서울 노원구 상계10동 간 자매결연식 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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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 북문동(동장 임종목)과 서울 노원구 상계10동(동장 송재득) 간의 '자매결연식'이 18일 오전 상주 북문동주민센터에서 열렸다.

양 기관 간 우호증진과 교류 활성화를 통한 도ㆍ농 상생발전을 위해서다.

이날 자매결연식에는 양 기관장을 비롯해 주민대표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 후 서울 노원구 상계10동 일행들은 북문동 관내 북천임란전적지를 비롯해 자전거박물관, 경천섬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봤다.

이윤규 상주 북문동 농촌지도자회장(왼쪽)이 박광희 서울 노원구 상계10동 주민자치위원장에게 '상주곶감'을 선물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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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목 상주 북문동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더욱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갖고 모범적인 도ㆍ농 협력 사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송재득 상계10동장은 "두 지역간 상생발전을 위해 모든 것을 아끼지 않을 것이고, 돈독한 관계가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 노원구 상계10동은 주민 모두가 대단지 아파트에 거주하는 등 전형적인 도시로 지하철과 주요 간선도로가 통과하는 교통의 요충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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