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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길형 충북 충주시장./아시아뉴스통신DB |
조길형 충북 충주시장이 18일 오전 열린 현안업무 보고회 자리에서 지역의 뿌리자원을 활용한 축제의 활성화를 강조하고 나섰다.
이날 조 시장은 “지난 주말 개최된 수안보온천제는 지역 주민, 기관, 단체가 합심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준비했고 한·중 무술행사도 함께 열려 많은 관광객이 축제장을 찾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축제를 내실화해 충주의 뿌리자원을 활용한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자”고 말했다.
이어 “이번 주말에 열리는 엄정면 목계별신제도 알차게 준비해 관광객을 맞이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인구이동분석, 관광수요 파악 등 빅데이터를 활용한 자료를 시정에 접목해 나갈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지난 13일 치러진 국회의원선거는 직원들이 적극적인 행정지원으로 잘 마무리 됐다”며 “국회의원 후보들의 공약 가운데 참신한 사업은 시정에 단계적으로 접목시켜 달라”고 요구했다.
마지막으로 조 시장은 “수안보 지역에 많은 관심을 갖고 사업을 추진해 지역 관광이 활성화 되고 분위기가 훈훈해 졌다”며 “오는 29일 개장하는 어린이 라바랜드와 탄금호 유람선 운영 등도 잘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