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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4~15일 합천군은?산청에서 합천군 발전을 위한 ‘브레인스토밍 워크숍’을 개최했다.(사진제공=합천군청) |
경남 합천군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산청에서 합천군 발전을 위한 ‘브레인스토밍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합천군의 미래를 위해 진지하고 열정적인 자세로 자유 토론하고 연구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보자는 박창권 부군수의 제안으로 시작됐다.
40여명의 직원이 참가해 1박 2일 동안 24개의 군정발전 연구과제에 대한 브레인스토밍을 거쳐 최종 5개 과제를 선정했다.
워크숍 2일차 오후에는 박창권 부군수와 과제 관련 부서장 7명을 패널로 초청해 팀별로 과제수행계획서를 발표하고 최종 승인을 받는 시간을 가졌다.
승인 받은 과제는 앞으로 5개월 동안의 연구를 거쳐 9월에 성과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박창권 부군수는 “부임 이후로 합천군 미래를 위해 늘 고민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2차에 걸친 조직혁신과제 발굴, 브레인스토밍 워크숍, 호프데이 등을 시행해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노력하는 부군수가 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