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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내동면 독산리 산강 마을서 올해 '첫 모내기'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이재화기자 송고시간 2016-04-18 17:35

진주시 내동면 독산리 산강 마을에서 농민이 올해 첫 모내기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진주시청)

경남 진주시 올해 첫 모내기가?18일 내동면 독산리 산강 마을 윤창옥씨(72)의 논(1만3200㎡)에서 진행됐다.

벼품종은 조생종인 운광벼로 3월말 볍씨를 파종해 27일간의 육묘기간을 거쳐 첫 모내기를 하게 됐다.

기상이 예년 수준일 경우 오는 8월말 수확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수확한 벼는 전량 관내 미곡처리장에서 산물벼로 출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모내기에 대해?"모내기 작업 후 곧바로 본답 생육기에 큰 피해를 주는 줄무늬입마름병 매개충인 애멸구 방제와 벼 물바구미 등 저온성 해충방제를 위해 입제농약을 뿌려 줄 것과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질소질 비료를 과다하게 시비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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