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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양산경찰서가 ‘2016년 녹색어머니’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참석자들이 함깨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양산 경찰서) |
경남 양산경찰서(서장 박천수)는 18일 오전 2층 중회의실에서 교육청관계자와 지역의 각 학교별 녹색어머니회장 30여명이 참석하여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양산경찰서에 따르면 현재 녹색어머니회는 초등학교 31개소가 결성됐으며 전체 총 회원수는 2770여명이다.
이날 총회는 보행자 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서다, 보다, 걷다’의 보행 3원칙을 널리 홍보하고 향후 활동계획을 논의했다.
윤정한 경비교통과장은 “우리의 어린이와 학생, 노약자 등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살아 갈 수 있는 안전한 양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며 어머니회에 대한 감사의 말을 대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