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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산구가 19일 개최하는?장애인의 날 행사?포스터.(사진제공=용산구청) |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장애인 복지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도모하고자?19일 제3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효창동 백범김구기념관 1층 컨벤션홀에서 열리며 용산구청장을 비롯해 구민, 자원봉사자 등 800여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식전행사와 1부 기념식, 2부 축하공연으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장애인 인권헌장을 낭독하고 관련 유공자를 표창하며, 2부에는 시각장애인 밸리댄스, 기타리스트 김지희, 서울시농아노인지원센터 전통 무용, 블라인드 사이드 등의 축하공연과 축하메시지 영상 상영이 이어진다.
구 관계자는 “이번 장애인의 날 행사는 구의 장애인 복지 사업을 구민들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라며 “장애인 인권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우리구는 장애인의 사회적 참여 확대와 통합사회 구현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장애인의 날 행사에 즐거운 공연과 다양한 체험 활동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