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기보배./아시아뉴스통신 DB |
대한양궁협회는 4월 15일부터 19일까지 대전 유성 LH연수원 운동장에서 열리고 있는 2016년도 리우올림픽 국가대표 최종 2차 평가전 3회전까지의 경기결과를 발표했다.
2016년도 양궁 국가대표 남, 여 각 8명이 참가한 국가대표 최종 2차 평가전 3회전 오전, 오후 8강 토너먼트 경기 합산 결과 남자부 구본찬(현대제철)선수가 배점합계 23점으로 계속해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뒤를 이어 2위는 배점합계 19점의 이우석(코오롱엑스텐보이즈)선수, 배점합계 16점의 김우진(청주시청)선수와 이승윤(코오롱엑스텐보이즈)선수가 공동 3위를 달리고 있다.
여자부 경기에서는 장혜진(LH)선수가 배점합계 22점으로 어제에 이어 1위를 유지하고 있고, 기보배(광주광역시청) 선수와 강채영(경희대)선수가 배점합계 17점으로 공동 2위, 최미선(광주여대)선수가 배점합계 16점으로 2차 평가전 4위를 달리고 있다.
19일은 마지막날은 4회전 오전 리그전 및 슛오프 경기, 오후 기록경기가 펼쳐진다.
최종 엔트리 선발은 1차 평가전 순위배점(8점)+ 2차 평가전 순위배점(8점)+ 세계선수권 우승자 가산배점(2점, 남자부-김우진, 여자부-기보배)으로 이루어진다.
한편 경기 종료 후 최종집계 및 엔트리는 1시간 이내 발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