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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vs뉴캐슬, 팽팽한 접전...만수르 부인의 미모 '헉'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4-20 05:28

자료사진.(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맨시티와 뉴캐슬의 경기가 축구팬들의 시선을 모으는 가운데, 맨시티 구단주 만수르 가족의 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맨시티 구단주 만수르의 첫째 부인은 두바이 공주이며, 둘째 부인은 두바이 총리의 딸로 두 명 모두 할리우드 여배우 못지않은 외모의 소유자다. 그의 딸들 또한 엄마 못지않은 인형 같은 미로로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만수르 자체가 부럽네" "만수르 둘째 부인 정말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연합 7개국 토후국 중 아부다비왕가의 왕자로 국제석유투자회사 사장이며, 2008년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맨시티를 인수한 뒤 막대한 자금을 투자하고 있다.

한편 맨시티와 뉴캐슬의 후반전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세르히오 아구에로와 뷔르논 아니타의 득점으로 1-1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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