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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북구청 로고./아시아뉴스통신 DB |
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일자리 창출로 최상의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2016년 일자리 창출 목표를 5159개로 공시하고 '일자리 대책 계획'을 수립·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추진방향은 지역실정에 맞는 ▲공공일자리 창출 ▲구직자 중심의 맞춤형 직업훈련 지원 ▲찾아가는 일자리 행정 강화 ▲민간업체와의 지속적인 일자리 정보 공유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일자리 창출이야 말로 최상의 복지이다. 앞으로도 우리구만의 창의적인 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주민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자립의지를 고취시켜 구민 모두가 행복한 강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