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일 창원시 진해구 덕산동 소죽도 일원 환경정비 모습.(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진해구(구청장 정철영)는 20일 군부대 장병과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진해군항제’ 마무리 정화활동을 대대적으로 펼쳤다.
이날 환경단체, 군부대 등 330여명이 자율적으로 참여, 군항제 이후 주요 행락지 일원인 진해루, 장복산 공원, 여좌천 등 12개소에서 쓰레기 약 7톤, 재활용 1톤을 수거했다.
또한 자연정화활동과 병행해, 장복산 입구에서 해군통신동지회 50여명이 쓰레기 되가져가기 등 저탄소 녹색환경 진해구 조성 자연보호 캠페인도 전개했다.
조영일 진해구 환경미화과장은 “깨끗하고 쾌적한 시가지 조성을 위해 구민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지속적인 자연정화활동을 시행해 ‘희망찬 미래도시 함께 뛰는 드림진해’ 이미지 제고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