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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창원시 진해구 연도 해안변 환경정비 모습.(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진해구 웅천 예비군중대는 19일 연도 해안변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펼쳤다.
이날 해군 진해기지사령부, 웅천동대 예비군, 해병 신속기동부대, 육상경비대대 대원, 연도 주민, 공무원 등 14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취약 도서지역 수색 정찰 일환으로 환경정화활동을 병행해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해안가에 밀려온 초목류, 폐부자, PET병 등 해양쓰레기와 빈병?헌옷 등 재활용품을 분리수거했다.
또한 웅천동주민센터는 정화활동에 필요한 마대, 쓰레기봉투, 장갑 등 장비를 지원하고, 수거한 해양 쓰레기 전량을 운반 처리했다.
김용표 웅천동장은 “오늘 참여하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한 후 “앞으로도 쾌적한 청정 해양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고 깨끗한 바다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