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임동규 가정의학과 전문의.(사진제공=충주시청) |
충북 충주시가 오는 22일 오후 3시 시청 탄금홀에서 농부의사로 유명한 임동규 가정의학과 전문의를 초빙해 ‘당뇨병과 암 정복 내 몸이 최고의 의사다’라는 주제로 4월 충주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임동규씨는 연세대 원주의대를 졸업하고 가정의학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 성남과 인천에서 가정의학과 의원을 운영하다가 지난 2005년 귀농해 농부 의사로 불리며 지리산 자연요양병원장을 역임했다.
현재 채식평화연대 추진단장, 자연치유 학교장, 채식하는 의료인들의 모임인 베지탁터의 감사를 맡고 있다.
그는 현대의학의 한계를 뼈저리게 느끼고 자연치유력의 위대함을 경험하며 당뇨병, 암과 같은 각종 생활 습관병을 연구해 극복할 수 있는 방법론과 그 병으로 고생하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왔다.
건강 칼럼을 통해 그동안의 연구실적을 꾸준히 기고하고 있으며 천기누설과 황금알 등 다수의 방송출연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시는 이번 강연이 중·장년기에 많이 고생하게 되는 당뇨병과 암을 포함한 대사성 만성질환 관리와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강연은 오는 22~23일 진행되는 ‘제44회 보건의 날 기념 한마당’ 행사와 함께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4월 충주아카데미와 관련 궁금한 사항은 충주시 총무과(043-850-5131)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