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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충북 옥천교육지원청은 대회의실에서 옥천지역 청문관 15명과 담당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충북교육정책 청문관 옥천지역협의회를 열었다.(사진제공=옥천교육지원청) |
충북 옥천교육지원청은 20일 대회의실에서 옥천지역 청문관 15명과 담당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충북교육정책 청문관 옥천지역협의회를 열었다.
옥천교육지원청은 이날 협의회에서 옥천교육의 올해 주요업무 설명과 함께 행복씨앗학교, 자유학기제, 민원서비스 사전예약제 등 교육정책에 대해 홍보하고 청문관의 의견을 수렴했다.
청문관은 올해 초부터 오는 2018년 말까지 3년 임기로 활동하는 무보수 명예직으로서 충북의 교육정책 품질향상을 위한 의견수렴과 교육정책 제안 및 대안제시 등의 역할을 하고 있다.
류웅렬 교육장은 “청문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함으로써 옥천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식 교육이 되도록 하고 나아가 이를 통해 옥천교육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옥천교육지원청은 연2회 이상 협의회 여는 등 청문관제를 활성화해 교육정책을 발굴하는데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