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날, 가족과 함께 바다축제’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양성옥기자
송고시간 2016-04-20 19:05
경남 통영시는 다음달 5일 도남관광단지 내 특설행사장에서 제94회 어린이날 기념과 제23회 바다축제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전통타악과 초록우산 드림합창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소방정과 해양경비안전서 방제정 축하 방수시범, 댄스 등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된다.
또 바다사랑 그림그리기 대회와 제14회 어린이 댄싱왕 선발대회, 제14회 어린이 도전 골든벨 등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경연대회도 마련돼 있다.
특히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좋은 에어바운스 놀이마당과 페인트볼 사격 등의 체험행사와 모터보트 타기, 크루즈요트 세일링 등 신나는 참여행사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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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해양소년단 경남남부연맹은 어린이 안전사고와 미아발생에 대비해 행사장 마다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미아보호소와 일일보건소, 자원봉사자 급식소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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