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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한국전통문화체험 중국인 관광객 13명이 해인사, 팔만대장경, 대장경기록문화테마파크를 방문해 현수막을 펼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합천군청) |
경남 합천군(군수 하창환)은 한국전통문화체험 중국인 관광객 13명은 해인사, 팔만대장경, 대장경기록문화테마파크를 방문해 합천군의 우수한 문화유산에 큰 관심을 보였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한국전통문화체험 관광상품은 경남개발공사와 중국 저장성 항주시 미아중한문화교류센터가 공동으로 개발한 것으로 한국 전통사찰과 차 문화 체험을 주제로 하고 있다.
지난 2월부터 상품개발을 위해 팸투어, 중국 현지 홍보설명회를 개최했다.
미아중한문화교류센터와 협조해 중국 불교신자를 대상으로 모객 하여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이번이 첫 방문이다.
다음달부터 매월 1회 20명씩 160명이 방문할 계획으로 여행경로는 합천, 창원, 의령, 산청, 하동, 통영이다.
관광진흥과 유성경 관광마케팅담당은 “미아중한문화교류센터와의 지속적인 교류로 우리군의 특색 있는 해인사와 합천영상테마파크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더 많은 중국 관광객이 합천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