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 월요일
뉴스홈 생활/날씨
[날씨] 전국 흐리고 비…오후에 그쳐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온라인뉴스팀 송고시간 2016-04-21 08:59

비가 오는 날씨 속 차들이 주행을 하고있다./아시아뉴스통신DB

전국 대부분 지역에 흐리고 비가 오고 있다.

특히 일부 남해안에는 시간당 10mm 이상의 비가 내리고 있다.

오전 6시 기준 주요 지점의 누적 강수량은 ▲장흥 65.0 태안 41.5 ▲산청 40.5 ▲부여 25 ▲서천 23.5 ▲강화 20 ▲철원 16mm를 기록하는 등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다소 많은 비가 오고 있다.

비는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단, 강풍에는 계속 신경써야 한다.

21일 기상청에 따르면 낮까지 제주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고 해안과 일부내륙에도 강하게 부는 곳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를 요한다.

또 남해상을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22일 전해상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

제주 전해상과 남해서부 먼바다에 풍랑특보가 발표된 가운데?밤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안전사고에 주의를 해야겠다.

너울성 파도가 거세게 일렁이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DB

21일은 흐리고 비가 오면서 낮 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낮겠다.

오전 8시 기준, ▲서울 10.6도 ▲춘천 10.9도 ▲대전 11도 ▲대구 11.2도 ▲전주 14.3도 ▲부산 14.2도 ▲제주 18.4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고 있으며?한낮에는 ▲서울 18도 ▲춘천 17도 ▲대전 19도 ▲대구 18도 ▲전구 18도 ▲부산 18도 ▲제주 21도 까지 오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22일부터는 평년보다 기온이 높겠으나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말했다.

21일 오전 8시 기준 전국의 기온분포.(사진출처=기상청 홈페이지)

22일은 전국이 가끔 구름 많다가 낮부터 점차 맑아지겠으며 강원도영동과 경북동해안, 경북북동산간에는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23일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가끔 구름 많을 전망이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