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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평군청사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충북 증평군이 건강한 숲 조성을 위해 숲 가꾸기 사업을 실시한다.
21일 증평군에 따르면 군은 사업비 3억7300만원을 들여 증평읍 미암리 산 29번지 등 22필지에 어린나무 가꾸기 사업과 증평읍 남차리 산75-1번지외 15필지에 큰 나무 가꾸기 사업을 실시한다.
군은 조림목의 원활한 생장 촉진을 위해 천연림 보육, 산물수집, 임내 정리 등을 오는 6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조림과 숲 가꾸기를 통해 생태·환경적으로 건강한 산림을 육성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