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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8일 경북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을 방문한 오산시와 오산시의회 일행들이 기념관 로비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칠곡군청)? |
경북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은 지난 18일 곽상욱 경기도 오산시장을 비롯한 문영근 오산시의회 의장 일행 30여명이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을 방문했다고 21일 밝혔다.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은 지난해 10월15일 개관한 이래 국내 및 해외에서도 방문객이 많이 찾고 있으며, 교육과 체험으로 전쟁에 대한 교훈을 배울 수 있는 기념관으로 각광 받고 있어 이날 오산시가 벤치마킹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은 지하2층, 지상 4층 규모로 호국전시관, 전투체험관, 어린이 체험관, 4D영상관, 다목적용 컨벤션홀, 전망대와 야외에 평화의 탑, 대형태극기, 낙동폭포 등을 갖추고 있다.
백선기 군수는 곽상욱 오산시장 일행에게 기념관 조성배경 및 운영현황에 대해 설명하면서 "향후 유엔초전기념 평화공원 조성사업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