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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충주시 브랜드슬로건./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충주시평생학습관은 평생학습 강사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관리와 활용을 위해 자료를 구축하고 평생교육 강사은행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평생교육 강사은행은 평생교육에 종사하고 있는 지역 내 유능한 강사의 경력이나 이력을 체계적으로 정보화해 강사를 필요로 하는 기관, 단체, 시민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공유하는 강사관리 시스템이다.
강사등록 분야는 문화, 예술, 취미, 건강, IT관련 분야, 기초문해교육, 직업교육 등이다.
현재 평생학습기관에서 강사로 활동 중이거나 활동하기를 희망하는 자로 해당 분야에 전문성을 갖추고 있으면 누구나 등록이 가능하다.
강사은행에 등록되면 충주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 강사은행란에 자격증, 경력사항 등 강사정보가 게시돼 지역 주민자치센터, 복지관 등 강사 섭외기관이 정보를 활용할 수 있으며 강사들에게 보다 많은 강의 기회가 제공된다.
강사등록은 연중 충주시평생학습관 평생학습팀에서 신청을 받고 있으며 서류 검토 후 충주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 게시해 시민들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박종선 시 여성청소년과장은 “충주시에서 평생교육 분야에 활동하고 있는 강사에 대한 정보를 데이터베이스화해 공유함으로써 수준 높고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인프라 조성이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평생교육 강사은행과 관련 궁금한 사항은 충주시 여성청소년과 평생학습팀(043-850-3935)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