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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경남 통영시에서 선주와 잠수부 등 4명이 불법포획한 해삼과 성게.(사진제공=통영해양경비안전서) |
20일 경남 통영시에서 해삼과 성게를 불법 포획한 잠수부 등 4명이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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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양경비안전서(통영해경)에 따르면 이씨(61.통영)는 20일 잠수부와 함께 자신의 소유 무등록 어선을 이용 경남 고성군 자란만 해상에서 해삼 약 90㎏을 포획했다.
또 송씨(72)도 같은 날 자신의 무등록 어선에 잠수부를 편성 통영시 광도면 수월리 해상에서 성게와 해삼 20㎏을 각각 포획했다.
통영해경은 입항하는 이들을 붙잡아 수산업법과 수산자원 관리법 위반 혐의로 조사 중이다.
통영해경은 무등록 어선을 이용 이같은 불법행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우범 항포구와 해상을 대상으로 단속을 강화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