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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남지역본부와 경남가정위탁지원센터 직원들이 창원시 의창구 봉곡상업지역 일원 환경정비에 나서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창원시 의창구 봉림동(동장 박명종)은 지난 3월 아홉번째로 그린파트너십에 참여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남지역본부가 20일 봉곡상업지역 취약지에 대한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남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와 경남가정위탁지원센터(관장 도기옥) 직원 30여명은 봉곡상업지역 내 묵은 불법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는 등 수거된 폐기물은 100리터 마대 50여 개에 달한다.
김희석 본부장과 도기옥 관장은 “매달 3째주 수요일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참여할 수 있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 하겠다”고 말했다.
박명종 봉림동장은 “점심시간을 이용 해 환경정비 활동에 적극 참여 해 주신 초록우산 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단체 참여 확대를 통해 쾌적한 봉림동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봉림동이 추진하는 ‘그린파트너십’은 ‘쓰레기 일소(一消)데이’ 운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민?관협력 체계다.
현재까지 창원대학교 총학생회 등 10개 기관?단체가 동참했고, 총 28회 730여명이 환경정비와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