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 월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아름다운 동행...어려운 이웃에 희망 전파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기출기자 송고시간 2016-04-21 12:07

21일 진행된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 모습.(사진제공=갤러리아타임월드)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대표이사 황용득)가 올해도 어려운 이웃에 희망 전파활동을 전개한다.

먼저 4월 21일 대전시 서구 정림동에 있는 후생학원을 방문 대한제과협회 서구지회에서 만든 빵과 제과제품 포장작업을 돕고 이 빵을 후생학원 아이들에게 나눠주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2014년부터 매년 진행하는 사랑의 빵 나누기 사업은 갤러리아타임월드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사회공헌기금으로 한 해 동안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맛있는 빵을 제공하기 위해 600만원을 후원하고 있다.

또한 초록우산 대전지역본부와 함께 대전지역 청소년들의 재능을 발굴하고 희망을 키워주기 위해 초중고 여학생 24명을 선정 오는 5월부터 치어리딩 프로그램 ‘꿈꾸는 날개짓’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전문가의 교육과 연습을 통해 치어리딩을 배우고 각종대회와 한화이글스 홈경기에 실력을 맘껏 발휘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지역주민을 위한 한마당 잔치와 어르신들을 위한 자원봉사활동에도 참여 할 계획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와 월평종합사회복지관이 함께 서구 지역의 홀로 계신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드림 '생신상 차려드리기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연탄배달 모습.(사진제공=갤러리아타임월드)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인 대전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탄과 생필품을 전달하는 ‘사랑의 불씨 나누기’행사도 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다.

매월 거동이 불편한 장애우들과 함께 영화를 관람하고 맛있는 식사를 하고 정기적인 헌혈행사를 통해 병마와 싸우고 있는 소아암 아동들에게 헌혈증을 전달하고 있다.

이밖에도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는 한화그룹 충청지역봉사단과 연계해 대전ㆍ충청지역 이주여성들과 아이들의 외가방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2012년부터 한국메이크어위시 재단을 후원하며 환아들의 소원성취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매년 크리스마스에는 전국 대형병원에 입원중인 500여명의 난치병 환아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등 국내 난치병 환아와 환아가족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각종 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는 한화그룹의 사회공헌 철학인 ‘함께멀리’를 바탕으로 지난 2002년부터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기금에 회사가 해당금액의 150%를 추가로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임직원들의 봉사활동 장려를 위한 유급 자원봉사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가을 사랑의 김장나누기 봉사활동 모습.(사진제공=갤러리아타임월드)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