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 월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의성공공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 4년 연속 선정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16-04-21 12:11

지난해 길위의 인문학 탐방 모습.(사진제공=의성도서관)?

경상북도립의성공공도서관(관장 장선희)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 주관하는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의 시행기관으로 4년 연속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책과 사람, 현장이 만나는 새로운 형태의 문화콘텐츠 창출과 인문학의 대중화에 기여하고자 기획된 사업이다.

올해 의성공공도서관은 총 2차례 8회에 걸쳐 '느릿느릿 근대로의 시간, 대구 근대골목'과 '예술가의 흔적과 풍경들, 서촌골목'을 테마로 강연과 탐방, 후속모임을 진행할 계획이다.

'길 위의 인문학'은 5월부터 운영된다.

지현주 의성도서관 담당사서는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운영이 일상의 인문학 발굴과 지역사회 인문정신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