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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강북구가 오는 27일 구청 광장서 '2016 찾아가는 취업박람회'를 연다. 사진은 지난 2014년 열린 취업박람회에 구직자들이 몰려있는 모습.(사진제공=강북구청) |
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2016 찾아가는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21일 강북구에 따르면?'2016 찾아가는 취업박람회’를 2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구청 광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 청·장년층의 취업률 향상과 중소·중견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서울시 ▲강북구 ▲성북구가 함께 마련한 행사로 ▲구인 정보 ▲취업 컨설팅 ▲일자리 매칭 ▲사후 알선 등 다양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청·장년층을 대상으로 실제 채용 수요를 가진 우수 중소·중견기업 35개사가 참가해 ▲교육서비스 ▲제조 ▲금융·보험 ▲건설 ▲보건 ▲IT 분야 등에서 500여개의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기업 채용담당자와의 1:1 현장면접을 통해 실제 채용의 기회까지 얻을 수 있어 취업을 준비하는 청·장년 구직자들이라면 도전해 볼 만 하다.
이력서를 지참한 구직 희망자라면 누구나 당일 현장에서 구직표를 작성한 후 희망기업의 면접에 응시할 수 있다.
강북구 관계자는 "구직자의 경우 현장면접, 취업상담 등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준비하고 단정한 복장을 갖춘 후 방문해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