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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아시아모델협회 교육관에서 모델들이 '서울 365패션쇼'에 참여하기 위해 오디션을 보고 있다.(사진제공=아시아모델협회) |
'서울 365 패션쇼 모델 오디션'이 18일부터 24일까지 아시아모델협회 교육관에서 열리고 있다.
21일 아시아모델협회에 따르면 365패션쇼는 서울시가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프로젝트로 디자이너 패션쇼와 전통 의상쇼, 길거리 이색 패션쇼 등 서울명소 곳곳에서 열릴 예정이다.
패션쇼는 29일 아시아모델협회 자체 패션쇼를 시작으로 5월 7일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공연과 함께 진행된다.
아시아모델협회(회장 조우상)는 "서바이벌 케이 패션에서 뽑힌 신진 디자이너들과 국내 최고의 디자이너들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쇼핑과 연계해 볼거리와 먹거리, 한국관광콘텐츠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보그, 지큐, 배니티페어 등의 잡지발행 미디어그룹 패션 에디터 수지 맨키스는 19일 박원순 서울시장으로부터 서울시 명예 시민권을 부여받고 "세계에서 가장 핫한 국가가 한국이며 이번 서울 365패션쇼가 아시아 대표 패션 페스티벌로 인정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시아모델협회는 이번 365패션쇼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 김활란 뮤제네프의 김명선 사장과 헤어 메이크업 MOU를 맺었다.
이번 서울 365패션쇼 교육담당은 모델 주윤, 연출은 모델 최은선과 온미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