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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아산시청./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산시(시장 복기왕)는 2016년도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을 선정하고 아산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정책실명제란 정책을 결정·집행하는 과정에 참여한 담당자의 실명과 추진상황 등을 기록·관리하고, 시민에게 공개해 시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제도다.
아산시는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 선정을 위해 부서의견을 수렴하고 민간위원과 내부위원으로 구성된 ‘아산시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의 심의과정을 거쳤다.
심의기준을 통과한 주요시정은 현안사업 38건, 10억 원 이상 시설공사 55건, 1억원 이상 연구·용역사업 4건 등 총97건이 선정됐다.
아산시 관계자는 “국정과제인 정부3.0 가치(개방,공유,소통,협력)에 부응하고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중점관리 대상사업 선정기준 마련에 많은 노력이 있었다"며 "국정과제인 정부3.0 가치(개방,공유,소통,협력)에 부응하기 위해 주기적인 추진상황 점검으로 정책실명제 내실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