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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 재해예방사업 대상 용.배수로 모습.(사진제공=천안시청) |
천안시는 2016년 재난기금으로 동남구 4개소와 서북구 1개소 등 4개소를 선정, 재해예방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4억여원의 예산으로 ▲동남구 목천읍 교천리 8ha ▲병천면 봉항리 15ha ▲성남면 신덕리 5.3ha ▲수신면 장산리 8.8ha ▲서북구 성거읍 모전리 12ha 등 총 49.1ha에 대한 용·배수로 2km구간을 정비한다.
홍원표 건설도로과장은 "정비사업은 배수개선 향상 및 농업용수 확보 등 영농활동 개선에 도움을 줄 것"이라며 "배수개선에 따른 침수피해를 사전에 예방해 사유재산 보호에도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