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판교테크노밸리 7만여 명 임직원들의 기분 좋은 문화 활력소로 작용할 길거리 콘서트를 개최한다.
판교테크노밸리 관리기관인 경기과학기술진흥원(원장 곽재원)과 성남문화재단은 22일 판교 H-스퀘어광장에서 '판교 사랑愛 콘서트'를 개최한다.
콘서트는 판교 임직원들이 일터에서도 공연 관람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정기적 문화공연 정착 및 문화기반 조성으로 판교테크노밸리 임직원간 소통 기회를 만들고자 마련됐다.
올해 개최되는 사랑愛 콘서트는 직장인들이 일주일 중 가장 심신의 피곤함을 느끼는 목요일과 금요일 점심시간, 실력파 출연진들의 길거리 공연으로 꾸며진다.
콘서트는 대중가요, 넌버벌 퍼포먼스, 코미디 서커스쇼, 공중줄놀이, 댄스&브라스퍼레이드, 하와이언 나이트, 벨리 판타지아, 성남시립예술단 등 국내 수준급 출연진과 다양한 장르의 문화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올해 첫 공연은 22일 오후 12시, 판교테크노밸리 H스퀘어 광장에서 1988년 담다디로 강변가요제 대상을 수상한 가수 이상은씨가 공연한다.
이문선 판교테크노밸리지원본부장은 "지난 판교 환풍구 사고로 인해 판교 지역주민들과 입주기업 임직원들이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행사가 없었다"며 "이번 콘서트를 통해 지역상권 활성화와 지역주민과 임직원들에게 친근한 문화생활의 장이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포토뉴스
more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