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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경북 봉화경찰서 관계자들이 지역 내 장애인 이동시설 주변 도로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봉화경찰서) |
경북 봉화경찰서(서장 주의영)가 지역 내 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 봉화분관 등 장애인 이용시설 4개소 주변도로에 대한 교통안전시설 합동점검.정비를 실시하고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강화한다.
20일부터 29일까지 10일간 실시하는 이번 합동 점검은 경찰서와 봉화군 담당 부서가 함께 장애인 이용시설 주변 도로에 대한 이동 불편 및 교통사고의 위험성을 사전 차단키 위한 것이다.
봉화경찰서는 이번 점검을 통해 횡단보도 연결 보도 내 보도 턱낮춤 및 점자 유도블럭 파손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조치한다는 계획이다.
주의영 서장은 "'제 3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들의 보행편의 증진 도모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철저한 점검과 정비로 장애인 권익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