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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통통 어떻게 튈지 아무도 몰라’ 웹툰 홍보단 발대

[충북=아시아뉴스통신] 여인철기자 송고시간 2016-04-21 17:38

21일 충북 충주시청에서 충주 웹툰 홍보단 발대식을 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충주시청)

충북 충주시가 21일 오후 2시 시청 중원경회의실에서 웹툰 홍보단 발대식을 열었다.

‘통통 어떻게 튈지 아무도 몰라’라는 콘텐츠로 시작된 웹툰 홍보단은 다음해 3월31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웹툰 홍보단은 대학생 12명과 고등학생 4명, 일반인 1명 등 웹툰과 관련 있는 지식과 재능을 가진 젊은 층으로 구성됐다.

홍보단은 기발한 발상과 재미,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스토리 방식으로 충주의 아름다운 관광자원을 웹툰을 이용, 서정적인 컨셉으로 설정해 알려지지 않은 충주관광자원을 소개한다.

또한 여행 목적지를 선정하지 않은 잠재 관광객에게 웹툰을 활용한 충주 알리기로 충주관광을 유도한다.

시는 매월 우수작을 선정해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하고 웹툰 시리즈 1화 기준 봉사활동 4시간도 배정해 줄 계획이다.

김익준 시 홍보담당관은 “웹툰을 보고 많은 관광객들이 충주를 관광코스로 선택하고 여행지로 권유할 수 있도록 통통 튀는 아이디어가 많이 쏟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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