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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인천시 옹진군 백령도 해병부대를 찾은 박종훈 경남교육감(왼쪽 두 번째)을 비롯한 전국시도교육감들이 평화통일 의지를 다지고 있다. 이날 시도교육감들은 해병대 장병들을 격려하고 ‘천안함 위령탑’과 ‘통일기원비’를 방문했다.(사진제공=경남교육청) |
박종훈 경남교육감은 21일 ‘백령도 평화통일 연찬회’에 참석해 군부대와 안보현장을 방문하는 등 통일교육에 관한 정보를 교환했다.
박종훈 교육감을 비롯한 11개 시도교육청 교육감들은 20일 인천에서 열린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에 참석한 후, 21일과 22일 이틀간 일정으로 인천시 옹진군 백령도를 방문하게 됐다.
이날 교육감들은 해병부대를 찾아 장병들을 격려하고 천안함 위령탑과 통일기원비에서 안보의지를 다지고 평화통일을 기원했다.
이어 오후 7시에는 안보수련원에서 ‘탈북민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22일에는 천안함 침몰 현장을 찾을 계획이다.
한편 박종훈 교육감은 20일 인천에서 열린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에 참석해 ‘2016 누리과정 예산 편성’ 등 교육현안에 대해 협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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