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경찰서는 장애인 명의를 빌려?아파트 특별 분양을 받은 뒤?웃돈을 받고 전매한 혐의로?A씨(58)를 구속하고, A씨와 공모한 부동산 중개업자 2명과?부산지역 장애인 단체 간부 5명도?함께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해 6월부터 9월까지?부산지역 8개 아파트 분양 과정에서?장애인 특별 공급 청약을 통해?36세대를 분양 받은 뒤 웃돈을 받고 판매해?2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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