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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2015년 평생학습중심대학사업의 '라이프코칭 컨설턴트과정' 수강생인 조영숙씨가 교육부의 우수사례 공모전에 응모해 장려상을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배재대학교) |
배재대학교 평생교육원(원장 김정현) 수강생이 교육부의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2년 연속으로 수상했다.
2015년 평생학습중심대학사업의 ‘라이프코칭 컨설턴트과정’ 수강생인 조영숙씨(65)는 교육부의 우수사례 공모전에 응모해 장려상을 받았다.
조 씨는 지난해 10월~12월까지 3개월간 심리상담사 및 미술심리상담사, 학교안전지도사, 직업상담사 등 자격증 취득을 위한 경력 개발형 상담심리 심화 교육인 ‘라이프코칭 컨설턴트과정’을 수강했다.
조씨는 이 과정을 수강하면서 느낀 소감을 ‘접은 날개 다시 퍼덕이며 비상을 꿈구다’라는 제목으로 응모해 수상하게 됐다.
앞서 지난해 공모전에서는 ‘영아전문토탈보육사'과정을 수강한 박금련 씨가 최고상인 장관상을 받은바 있다.
한편 교육부의 평생학습중심사업은 일과 학습의 병행으로 원활한 국민 평생학습 사업화 실현 및 평생학습문화 정착, 유도 및 맞춤형 평생교육을 제공하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함께하는 사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