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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경북 상주 공검 오태저수지에서 실시한 '재난대비 저수지 비상대처훈련'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의지를 다지고 있다.(사진제공=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 |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지사장 백승칠)는 21일 공검면 오태저수지에서 '2016년 재난대비 저수지 비상대처훈련'을 가졌다.
이날 훈련은 집중호우ㆍ태풍 등 예상치 못한 자연재난에 대한 위기대응과 관리능력을 점검하기 위해 실시됐다.
상주지사 관계자는 "접근 불가능한 지역의 피해상황 파악 및 실시간 정보제공을 위해 첨단장비인 드론을 활용한 보다 체계적ㆍ조직적으로 이뤄진 실제와 같은 훈련이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훈련에는 경북도청, 상주시청, 상주경찰서, 상주소방서, 협력업체,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 지사 및 지역주민 등 70여명이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