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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부터 오는 25일까지?제주도에서 열리는 제38회 충무기 전국 중·고등학생 사격대회에서 충북 보은여자중학교(교장 임명은) 사격부가 단체1위를 차지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보은교육지원청) |
충북 보은여자중학교(교장 임명은)는 22일부터 오는 25일까지?제주도에서 열리는 제38회 충무기 전국 중·고등학생 사격대회에서 유선화 학생이 개인 1위를, 권은지 학생이 개인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또 이들 학생과?윤혜린ㆍ김여진?학생의 활약에 힘입어 단체 1위를 차지해 제4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금메달 전망을 밝게 했다.
보은여중 사격부는 지난 1~2일 청주 일원에서 열린 제45회 충북소년체육대회에서 개인 및 단체 우승을 거둔 바 있다.
임명은 교장은 "앞으로 제45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개최되는 다음달까지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제38회 충무기 전국 중·고등학생 사격대회를 기점으로 보다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훈련 도입을 통해 최상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매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