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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자료.(사진출처=박태환 공식사이트 영상 캡처) |
앞서 박태환 수영선수는 지난해 9월 국제수영연맹 도핑 테스트에서 양성판정을 받아 18개월 선수자격처분을 받은 바 있다.
그리고 지난 3월 3일 징계서 풀려 선수 신분을 회복했지만 대한체육회는 금지약물을 복용한 선수는 3년 동안 국가대표 자격을 얻을 수 없다는 규정을 내세우고 있는 것.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한체육회의 입장에 공감하며 '규정은 규정'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한국 수영의 유일한 기대주의 행보를 짓밟고 있는 행위라며 비난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