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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경남 통영시 용남면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멸치공장이 전소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양성옥 기자 |
4일 경남 통영시 멸치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일어나지 않았다.
통영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밤 9시51분쯤 용남면 장문리 A멸치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는 발생 2시간여만에 진화됐지만 소방서 추산 60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발생시켰다.
화재에 취약한 샌드위치판넬 구조 때문에 진화에 시간이 다소 소요되면서 약 600㎡ 규모의? 공장이 전소됐다.
통영소방서와 경찰은 5일 오후 정확한 화재원인 분석을 위해 합동수사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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