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충북 괴산군 로고./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괴산군은 오는 다음달 말까지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 운영을 통해 체납액 징수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괴산군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특별징수팀을 구성하고 체납안내문과 독촉장을 발송하는 한편,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부동산, 예금, 신용카드 매출채권 등 재산 압류, 부동산 공매처분, 신용정보등록, 관허사업제한 등 강력한 체납처분과 함께 행정제재를 할 방침이다.
괴산군은 특히 자동차세 체납차량은 번호판영치예고문을 발송해 자신납부를 유도하고 체납차량 발견 시 번호판 영치시스템을 이용해 등록번호판을 영치할 계획이다.
괴산군 관계자는 “이번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 중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체납처분 등을 통한 징수에 총력을 기울여 재정확충과 건전한 납세풍토를 조성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