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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3일 경북도에서 실시하는 제19회 산업평화대상 근로자 부문에서 피상엽 근로자 대표가 은상을 수상한 후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대명) |
포스코 STS제강부문 조업지원 외주파트너사인 ㈜대명(사장 정영주)은 경북도에서 실시하는 제19회 산업평화대상 근로자 부문에서 피상엽 근로자 대표가 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2013년부터 지금까지 근로자위원 및 대표를 맡고 있는 피상엽 근로자 대표는 회사의 경영상황을 이해하면서 노사 간의 가교역할을 성실히 수행, 신뢰형성 및 대명 고유의 노사문화 구축에 적극적인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복리후생제도 및 신근무제도(4조 2교대) 도입 등 근로자들의 만족감을 높여 일할 맛 나는 회사, 안전한 회사로 만드는데 앞장섰다.
또 지난 2010년 창립 후 현재까지 임금협상을 무교섭으로 체결하는 등 회사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산업평화 기틀을 다지는데 크게 기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