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곽성민 순경 모습.(사진제공=논산경찰서) |
곽 순경은 2006년 간암으로 투병하시던 어머니에게 간을 공여하고 2014년 첫 근무지로 논산경찰서에 배치됐지만 어머니를 돌보기 위해 전북 전주에서 출퇴근을 하고 있다.
곽성민 순경은 “자식으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것뿐인데 이렇게 효행경찰관으로 선발돼 너무 감사하고, 무엇보다 어머니께서 기뻐하실 생각을 하니 기분이 너무 좋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외에도 경찰청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효행을 실천해 동료 경찰관에게 본보기가 된 22명의 경찰관을 ‘효행경찰’로 선정해 경찰청장 장려장을 수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