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시는 간접흡연 없는 건강한 금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6월부터 본격적인 금연지도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13일 새마을교통봉사대원 7명을 금연지도원으로 위촉해 금연지도원의 임무와 지침 등 금연지도에 필요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에 위촉된 7명은 '광양시금연환경조성 및 간접흡연피해방지조례'에 따라 기 위촉된 금연지도원 18명과 함께 금연구역의 시설 기준 이행상태 점검, 금연구역에서의 흡연행위 감시 및 계도, 금연홍보 및 캠페인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정광림 건강증진팀장은 “흡연은 자신의 건강을 해칠 뿐 아니라 주위사람의 건강에도 악영향을 준다는 건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며, “이번 금연지도원을 위촉·운영으로 시민의 건강증진은 물론 간접흡연의 사전예방으로 금연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more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