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 월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광양시, 본격적 금연 지도 활동에 나서

[광주전남=아시아뉴스통신] 유성진기자 송고시간 2016-05-16 11:37

- 금연 지도원 7명 추가 위촉해 금연 환경 조성에 최선 -
전남 광양시는 간접흡연 없는 건강한 금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6월부터 본격적인 금연지도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13일 새마을교통봉사대원 7명을 금연지도원으로 위촉해 금연지도원의 임무와 지침 등 금연지도에 필요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에 위촉된 7명은 '광양시금연환경조성 및 간접흡연피해방지조례'에 따라 기 위촉된 금연지도원 18명과 함께 금연구역의 시설 기준 이행상태 점검, 금연구역에서의 흡연행위 감시 및 계도, 금연홍보 및 캠페인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정광림 건강증진팀장은 “흡연은 자신의 건강을 해칠 뿐 아니라 주위사람의 건강에도 악영향을 준다는 건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며, “이번 금연지도원을 위촉·운영으로 시민의 건강증진은 물론 간접흡연의 사전예방으로 금연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