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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칼튼 서울 취홍, 짬뽕 20주년 기념 점심 특선 진행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자희기자 송고시간 2016-05-16 12:32

리츠칼튼 서울 중식당 취홍은 짬뽕 출시 20주년을 기념해 다음달 30일까지 평일 점심에만 즐길 수 있는 특선 코스를 진행한다.

취홍 짬뽕 20주년 기념 점심 특선은 해산물 샐러드, 깐풍기, 취홍 짬뽕, 후식의 4코스로 구성돼 있으며 가격은 3만9500원(세금, 봉사료 포함)이다.

신선한 샐러드와 바삭 하고 부드러운 깐풍기, 해산물 가득한 짬뽕까지 취홍을 총괄하는 조경식 셰프가 직접 매콤한 맛을 선호하는 한국인의 점심 식사 특성을 고려해 코스를 구성했다.

취홍은 1995년 리츠칼튼 서울 오픈과 함께 영업을 시작한 레스토랑으로 1996년부터 취홍 짬뽕을 선보여 왔다.

취홍 짬뽕은 깊은 육수 맛이 특징인데, 이 맛에 매료되어 단골고객이 생길 정도로 인기가 좋다. 육수는 소뼈, 돼지뼈, 도가니 등을 10시간 동안 끓여내어 만들고, 해삼, 관자, 새우 등 갖가지 해산물과 죽순, 송이버섯 등 신선한 재료를 센 불에 재빨리 볶아 취홍 특제 소스를 함께 넣어 깊고, 얼큰한 짬뽕을 완성한다.

한편, 취홍 짬뽕 20주년 기념 점심 특선 코스는 멤버십, 신용카드 등 추가 할인 혜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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