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잡코리아가 청년 1092명 대상 '좋은 일자리 조건'설문조사 실시했다.
청년들이 생각하는 좋은 일, 좋은 직장이란 ‘일하면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곳’이며, 취업하고 싶은 직장은 ‘직원 복지혜택이 많은 곳’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취업하고 싶은 직장의 환경은 직원복지혜택이 많은 곳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고용안정성과 휴가 등의 근무 여건이 뒤를 이었다. 이는 연봉 보다는 근무 환경을 우선시 하는 사회적 배경을 알 수 있는 부분이다.
정진우 서울시 일자리정책과장 “청년들이 선호하는 기업에 대한 복지, 문화, 매출액 등 취업시 중요시 여기는 분야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제공해 청년 취업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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