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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설공단이 장애인 콜택시 시민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사진제공=서울시설공단) |
서울시설공단이 장애인콜택시 시민아이디어 공모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장애인콜택시는 1?2급 지체 및 뇌병변 장애인과 기타 1?2급 휠체어 이용 장애인이 이용할 수 있다. 3급 지체 및 뇌병변 장애인 임신부들도 병원 진료 목적일 경우에는 이용할 수 있다.
공단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4명 등 총 7개의 아이디어를 선정한다. 대상은 상금 50만원, 최우수상 30만원, 우수상은 10만원 상당의 상품권과 상장을 제공한다.
서울시설공단 전기성 장애인콜택시 운영처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많은 시민여러분들이 장애인콜택시 이용과 관련된 다양한 아이디어를 주셨으면 한다”라며 “공모전에서 나온 좋은 아이디어는 실제 장애인콜택시 서비스 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 장애인콜택시는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중증장애인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현재 총 474대가 운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