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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오전?박수범 대덕구청장이 구청 중회의실에서 문화체육과로부터 금강로하스축제 최종보고를 받고 “적극적인 홍보와 각종 안전사고에 철저하게 대비해 달라”고 주문하고 있다.(사진제공=대덕구청) |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16일 금강로하스축제 개최와 관련, “직원과 주민 모두 즐거워야 진정한 축제”라며 “적극적인 홍보와 각종 안전사고에 철저하게 대비해 달라”고 밝혔다.
박 구청장은 이날 오전 구청 중회의실에서 문화체육과로부터 금강로하스축제 최종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다른 축제와 비교해 부족한 예산으로 직원들이 직접 기획부터 홍보, 진행까지 도맡아 할 수밖에 없는 점이 안타깝지만 이런 속에서 충분한 보람을 느끼려면 주민뿐만 아니라 직원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로 만드는 데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함께 즐기는 마음으로 열정을 갖고 축제 준비와 진행에 임해 달라”고 강조했다.
또 박 구청장은 축제 안전 관리와 관련, “축제장 주변 도로에 처음으로 차량 일방통행이 실시되는 만큼 이에 대한 혼란이나 교통 혼잡이 없도록 사전 홍보와 대비에 철저해야 한다”며 “축제 기간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해 달라”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많은 사람들이 참석해야 축제도 빛이 나고 그 의미도 찾을 수 있다”며 “다양한 매체와 경로를 통해 축제 개최와 각종 프로그램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2016 금강로하스축제’는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가족, 건강, 희망’을 주제로 대덕구 대청공원 일대에서 다채롭게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