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해경찰서(서장 박장식)는 아동학대 근절과 대국민체감안전도 향을 위해 협력단체원과 전 직원이 참여하는 ‘제1기 민?경 합동 홍보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진해경찰서는 합동홍보단을 운영하면서 매주 화요일 주간 주부(일반가정)와 함께 꽃집, 부동산, 미용실, 학원, 목욕탕 등 비교적 시간적 여유가 있는 대상 업소에 순차적으로 방문, 아동학대 사례와 신고?예방에 관해 설명하며 홍보활동을 펼쳐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관련기관인 아동학대전문기관과 합동캠페인을 전개하면서 안전한 치안수준을 주민이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진해경찰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동학대예방과 4대악 근절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지속적 추진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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