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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창원시 의창구 박명종 봉림동장과 (주)농협하나로유통 하나로마트창원점 하주헌 점장이 체결한 ‘그린파트너십 협약서’를 보이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의창구 봉림동(동장 박명종)은 16일 (주)농협하나로유통 하나로마트창원점(점장 하주헌)과 11번째로 그린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그린파트너십’은 쓰레기 없는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봉림동과 민간단체가 상호 협력을 통한 자율?자발적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는 사회 공헌활동이다.
이날 협약에 따라 농협하나로유통 하나로마트창원점 직원들은 자율적으로 월 1회 이상 환경정화활동을 추진하고, 봉림동은 환경정화 활동에 따른 장비를 지원하는 등 관내 취약지 정화?캠페인 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하주헌 점장은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참여할 수 있어서 뜻 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 하겠다”고 말했다.
박명종 동장은 “쓰레기 없는 봉림동 시책에 지역 대형 유통 마트에서 적극 동참해 줘서 감사드린다”며 “대형 유통마트 참여 자체가 봉림동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그린파트너십’은 현재까지 창원대학교 총학생회 등 11개 기관?단체와 협약을 체결했으며, 총 32회 850여명이 환경정화활동과 캠페인에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