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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울산공항에 성일환 한국공항공사 사장이 방문해 직원들과 함께하고 있다.(사진제공=울산공항) |
한국공항공사 성일환 사장이 취임 후 바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16일 공항공사 울산지사(이종봉 지사장)에 따르면 각 지역을 순시하면서 주요 현안사항을 보고받고 공항 핵심시설 등을 점검 했다.
성일환 사장은 지난 3월 25일자 한국공항공사 사장으로 취임후 지난 13일 울산공항을 방문해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항공수요 증대 등 울산공항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도록 당부했다.
또한 울산공항 여객청사, 종합상황실, 관제탑 등 공항 주요시설을 꼼꼼이 점검하면서 안전하고 편리한 공항 구현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을 당부했다.
이날 성일환 공항공사 사장은 화재, 테러 등 발생시 긴급출동 준비 등에도 철저를 기하고 사전 비상 모의훈련 및 교육을 통해 신속한 대처로 피해가 최소화 될수 있도록 철저를 기할 것을 지시했다.















